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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독(三毒) 덩어리인 윤석열, 삼독의 소굴 국민의 힘

노세극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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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독(三毒) 덩어리인 윤석열, 삼독의 소굴 국민의 힘

성경말씀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라는 대목이 있다.
야고보서 1장 15절에 있는 말씀이라고 한다.

오늘 윤석열이 저질렀던 12.3 내란 소동을 보면 딱 맞는 말씀이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에는 함량미달인 자이나 욕심이 과해서 대통령이 되고 또 종신 대통령 아니 무소불위의 봉건시대 전제 군주처럼 처신하려고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제 쿠데타 기도는 실패로 돌아가고 감옥에 가고 대통령 자리에서 쫒겨날뿐만 아니라 내란 외환죄를 저질러 사형 아니면 종신형이 예정되어 있으니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사망 즉 죽음을 낳는 다는 말씀이 윤석열에게 딱 맞다.

불교에서는 삼독이라고 해서 탐 진 치(貪 嗔 痴) 즉 욕심, 성냄, 어리석음이 지혜와 깨달음을 얻는데 장애 요인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윤석열은 욕심도 많고 평소에도 격노를 잘하고 욕도 잘하는 등 성냄이 일상화되어 있고 망상에 사로잡혀 매우 어리석기 까지 하다. 조금이라도 지혜가 있다면 12. 3 내란 같은 것은 일으카지도 않았을 것이다. 도대체 이런 내란을 일으켜 성공할 줄 알았다는게 망상 아니고 무엇인가? 그야말로 삼독 덩어리인 셈이다.

삼독 그 자체인 윤석열을 멀리하기 보다 오히려 그를 옹호하는 집단이 있으니 국민의 힘이다. 이들도 윤석열과 진배 없이 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사로잡혀 시대적 흐름을 거꾸로 돌리려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삼독의 소굴이나 다름 없다.

나라를 미몽에 빠트리고 급기야는 내란을 통해 대 혼돈을 야기한 윤석열과 그와 한패거리인 국민힘. 이들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자체가 삼독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없을 것이다.

삼독 덩어리인 윤석열과 국민의 힘을 보면서 느끼는 교훈은 기초의원이든 국회의원이든 대통령이든 선출직 공직자가 되겠다고 즉 정치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은 사회과학적 인식이 제대로 되어 있는 바탕에서 늘 수행을 통해 자기 성찰을 하고 나 보다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는 사람들이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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