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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앞 1박2일 철야집회 참가기

노세극 2025.04.02
4월 1일 어제 밤에 안국역 앞 도로에서 1박2일 철야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일을 마치고 가느라 도착하니 밤 10시가 넘었습니다. 안국역에서 헌법재판소 쪽으로 가는 2번 출구는 아예 통행을 하지 못하게 폐쇄되었고 종로 경찰서 쪽인 6번 출구는 열어 놓고 있었습니다. 역사에서 빠져 나와 보니 많은 사람들이 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다니다 보니 정영철 위원장님도 만나고 또 오랜만에 여러 선후배 지인들을 만나게 되어 서로 안부를 묻고 시국에 대한 대화도 나누었습니다. 안산에서 올라온 민주노총 후배들은 24시간 투쟁을 하기 위해 채비를 단단하게 하고 왔더군요. 나중에 직접민주주의연대 김장석 대표, 고양파주 흥사단의 이석희 선생님, 재미교포이신 장문국 선생님들을 만나 같이 자리를 잡고 집회를 지켜보았습니다. 집회는 시민 자유발언, 노래 공연, 율동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새벽 1시가 되자 기온이 떨어져 추워졌습니다. 은박담요를 뒤집어 쓰니 몸 안의 온기가 배출이 되지 않아서인지 좀 따뜻해졌습니다. 따뜻한 어묵도 무료로 제공해주고 담요까지 무료로 제공 받아 그리 춥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보시를 해주니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3시가 넘어가니 집회도 소강상태로 되고 자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밤을 꼬박 새면 다음날 일하는데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눈을 좀 붙여야겠다고 생각해서 집회장을 빠져 나와 잠자리를 제공해주는 향린교회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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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장 #밀정 #김형석#국회청원

뉴라이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철회 국회 청원

김장석 2024.08.31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을 부정하는 뉴라이트 김형석 교수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철회 촉구에 관한 청원 [청원의 취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평가 절하하고, 1948년 건국절을 주장하는 동시에 일본제국주의 시절에 우리 국민은 일본 신민이었다고 주장하는 역사의식도 역사관도 없는 반민족 친일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우리 헌법에 규정된 임시정부 법통과 주권을 부정하고 일제 강점기 식민지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반민족 반역사적 만행이다. 그럼에도 이렇듯 역사왜곡에 앞장서온 김형석 교수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한 것은 그 자체가 헌법 파괴적 행위이다. 이에 국회는 즉각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철회를 청원합니다. [청원의 내용] 독립기념관장으로 '뉴라이트' 역사 왜곡의 앞잡이를 앉히는 것은 나라의 정체성과 민족의 정기,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반역적 행위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평가 절하하고, 1948년 건국절을 주장하는 동시에 일본제국주의 시절에 우리 국민은 일본 신민이었다고 주장하며, 친일청산을 부정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를 비호하며 제주 4.3과 5.18에 대한 반역사적 주장을 거듭하며 국론 분열을 자행한 김형석 교수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은 국민에 대한 모욕이자 민족에 대한 만행이다. 역사의식도 역사관도 없는 반민족 친일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우리 헌법에 규정된 임시정부 법통과 주권을 부정하고 일제 강점기 식민지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반민족 반역사적 만행이다.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토대가 되는 역사의 왜곡은 민족적 정체성의 혼란과 사회 내 갈등을 증폭시키고, 후대 세대의 역사에 대한 오해 및 무관심 유발하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불신을 조성하여 결국 진실을 외면하게 되고 공동체의 건강한 발전을 저해합니다. 이토록 엄중한 독립기념관 수장에 자신의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고, 날조하고 그것도 모자라 ‘식민지근대화론’을 내세워 친일을 미화하고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는 언행을 일삼아 온 인물을 독립기념관장에 임명하는 것은 민족의 성지인 독립기념관을 일제강점기념관으로 만드는 꼴로 이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반민족적 매국이다. 세상에는 절대로 포기 할수 없고, 또한 절대로 용납되어서도 안되는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절대적 가치의 원칙이 있다. 그것은 주권과 영토의 침탈과 역사왜곡이다. 역사는 나라의 근본을 이루고, 아와 비아의 투쟁을 기록한 민족정기의 혼이 깃들어 있는 민족의 얼과 정신을 의미한다. 금번 독립기념관장 임명을 보면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인용구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한번이라도 진정으로 생각해본적이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왜? 나라를 빼앗긴 국민이 목숨을 받쳐 독립투쟁을 하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는지? 왜? 노예들은 그토록 자유를 갈구하며 목숨을 받쳐 투쟁하는지 한번만이라도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나라를 빼앗긴 채 주권을 침탈당한 국민은 아무리 배불리 잘먹고 잘산다 하더라도 나라잃은 식민지국민일 뿐이고, 평생 자유를 박탈당한 채 노예취급을 받으며 인격을 경멸당함에 있기 때문이다. 거지가 불쌍한 것은 경제적 빈곤에서가 아니라 주권을 침해당하고, 인격을 경멸당함에 있음을 우리는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고 죽더라도 이에 거짓이 없어야 한다. 국민들을 원칙과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독립기념관장 임명에 대해 울분을 토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이에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민으로서 정체성을 확인하며, 역사주권을 되찾기 위한 단호한 의지와 독립애국지사의 정신과 혼을 받들어 뉴라이트 김형석 교수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철회에 관하여 청원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myPage/summary/pa/1F057C6755F471F4E064B49691C1987F #국민동의청원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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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주권찾기 직접민주주의연대 활동

김장석 2024.08.30
역사왜곡도 부족해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헌법정신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매국•매족•매혼노들의 죄상은 이루다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로 수두룩 백배 넘쳐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우리국민은 일제의 신민이었다.” “위안부, 강제동원은 없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심지어 뼛속까지도 식민사관 사대주의에 찌들어서 역사를 왜곡하고 민족의 정기를 갉아먹고 있다.  “강도 일제가 칼을 대고 우리에게 국권을 빼앗아 갔다. 도둑이 물건을 뺏어갔으면 물건 소유는 누군가” 그런데 일본 것이라고 주장하고 일본을 위해서 변명하며 요설을 늘어놓는 자를 장관에 지명하고,  일제 때문에 우리가 경제발전을 했다고 한 사람을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 됐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한국 관련 연구의 본산지인데 일제가 더 좋았다, 일제가 우리 경제발전에 도움을 줬다고 궤변 잡설을 늘어놓고 있다.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고 정의가 무너진 나라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역사 정의는 정의를 세우는 근본이 됩니다 “영토와 주권 그리고 역사와 원칙!” 이는 타협이나 양보, 관용의 대상이 아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존재의 의미 그 자체이다. 애국선열들이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켜내고자 했던 자주독립과 자주민의 정신이며, 인간존엄에 대한 숭고한 가치이다. 우리 민족의 절대적 명제로 반드시 지켜야하는 추상같은 명령이며 삶에 대한 신성한 권리이며 의무이다. 함께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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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역사광복 독립투쟁!

김장석 2024.08.30
□ 뉴라이트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뉴라이트는 해방 후 이승만 정부부터 지금까지 우리정부가 일관되게 주장해 온 “일제강점기일본의 국권침탈은 불법·무효이다”라는 입장을 뒤엎어 일본 정부의 주장대로 ‘식민지배 합법화‘를 꾀하는 일련의 친일매국•매족•매혼노 지식인이나 단체입니다.   독립유공자와 후손단체인 광복회는 9대 뉴라이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1. 이승만을 ‘건국대통령’이라고 하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2. 1948년을 ‘건국절’이라고 주장하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3. 일제강점기 우리 국적을 일본이라고 강변하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4. 대한민국 임시정부 역사를 폄훼하고 ‘임의단체’로 깎아내리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5. 식민사관이나 식민지근대화론을 은연중 주장하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6. 일제강점기 곡물수탈을 ‘수출’이라고 미화하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7. 위안부나 징용을 ‘자발적이었다’고 강변하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8. 독도를 한국땅이라고 할 근거가 약하다고 주장하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9. 뉴라이트에 협조, 동조, 협력하는 자나 단체는 뉴라이트입니다. 전쟁에서도 나라는 살아 남고, 가난과 질병에서도 나라는 살아 남는다. 그러나 역사와 정의가 무너진 나라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다시는 쑤석대고 기어나와 민족의 정기를 짓밟고 어지럽히지 못하도록 철저히 응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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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 밀정이 대놓고 날뛰는 거꾸로 가는 세상

김장석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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