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장 #밀정 #김형석#국회청원

뉴라이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철회 국회 청원

김장석   2024.08.31  

토론 0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을 부정하는 뉴라이트 김형석 교수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철회 촉구에 관한 청원


[청원의 취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평가 절하하고, 1948년 건국절을 주장하는 동시에 일본제국주의 시절에 우리 국민은 일본 신민이었다고 주장하는 역사의식도 역사관도 없는 반민족 친일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우리 헌법에 규정된 임시정부 법통과 주권을 부정하고 일제 강점기 식민지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반민족 반역사적 만행이다. 그럼에도 이렇듯 역사왜곡에 앞장서온 김형석 교수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한 것은 그 자체가 헌법 파괴적 행위이다. 이에 국회는 즉각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철회를 청원합니다.


[청원의 내용]

독립기념관장으로 '뉴라이트' 역사 왜곡의 앞잡이를 앉히는 것은 나라의 정체성과 민족의 정기,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반역적 행위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평가 절하하고, 1948년 건국절을 주장하는 동시에 일본제국주의 시절에 우리 국민은 일본 신민이었다고 주장하며, 친일청산을 부정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를 비호하며 제주 4.3과 5.18에 대한 반역사적 주장을 거듭하며 국론 분열을 자행한 김형석 교수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은 국민에 대한 모욕이자 민족에 대한 만행이다.

역사의식도 역사관도 없는 반민족 친일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우리 헌법에 규정된 임시정부 법통과 주권을 부정하고 일제 강점기 식민지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반민족 반역사적 만행이다.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토대가 되는 역사의 왜곡은 민족적 정체성의 혼란과 사회 내 갈등을 증폭시키고, 후대 세대의 역사에 대한 오해 및 무관심 유발하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불신을 조성하여 결국 진실을 외면하게 되고 공동체의 건강한 발전을 저해합니다.

이토록 엄중한 독립기념관 수장에 자신의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고, 날조하고 그것도 모자라 ‘식민지근대화론’을 내세워 친일을 미화하고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는 언행을 일삼아 온 인물을 독립기념관장에 임명하는 것은 민족의 성지인 독립기념관을 일제강점기념관으로 만드는 꼴로 이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반민족적 매국이다.

세상에는 절대로 포기 할수 없고, 또한 절대로 용납되어서도 안되는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절대적 가치의 원칙이 있다.

그것은 주권과 영토의 침탈과 역사왜곡이다. 역사는 나라의 근본을 이루고, 아와 비아의 투쟁을 기록한 민족정기의 혼이 깃들어 있는 민족의 얼과 정신을 의미한다.

금번 독립기념관장 임명을 보면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인용구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한번이라도 진정으로 생각해본적이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왜?
나라를 빼앗긴 국민이 목숨을 받쳐 독립투쟁을 하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는지?

왜?
노예들은 그토록 자유를 갈구하며 목숨을 받쳐 투쟁하는지 한번만이라도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나라를 빼앗긴 채 주권을 침탈당한 국민은 아무리 배불리 잘먹고 잘산다 하더라도 나라잃은 식민지국민일 뿐이고, 평생 자유를 박탈당한 채 노예취급을 받으며 인격을 경멸당함에 있기 때문이다.

거지가 불쌍한 것은 경제적 빈곤에서가 아니라 주권을 침해당하고, 인격을 경멸당함에 있음을 우리는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고 죽더라도 이에 거짓이 없어야 한다.

국민들을 원칙과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독립기념관장 임명에 대해 울분을 토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이에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민으로서 정체성을 확인하며, 역사주권을 되찾기 위한 단호한 의지와 독립애국지사의 정신과 혼을 받들어 뉴라이트 김형석 교수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철회에 관하여 청원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myPage/summary/pa/1F057C6755F471F4E064B49691C1987F


#국민동의청원 #국회

       

    댓글 반응
  • 참가자 : 0
  • 토론글 : 0
  • 찬성 : 0 (0)
  • 반대 : 0 (0)
    지도 MAP

토론(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