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도 부족해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헌법정신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매국•매족•매혼노들의 죄상은 이루다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로 수두룩 백배 넘쳐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우리국민은 일제의 신민이었다.”
“위안부, 강제동원은 없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심지어 뼛속까지도 식민사관 사대주의에 찌들어서 역사를 왜곡하고 민족의 정기를 갉아먹고 있다.
“강도 일제가 칼을 대고 우리에게 국권을 빼앗아 갔다. 도둑이 물건을 뺏어갔으면 물건 소유는 누군가”
그런데 일본 것이라고 주장하고 일본을 위해서 변명하며 요설을 늘어놓는 자를 장관에 지명하고,
일제 때문에 우리가 경제발전을 했다고 한 사람을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 됐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한국 관련 연구의 본산지인데 일제가 더 좋았다, 일제가 우리 경제발전에 도움을 줬다고 궤변 잡설을 늘어놓고 있다.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고
정의가 무너진 나라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역사 정의는 정의를 세우는 근본이 됩니다
“영토와 주권 그리고 역사와 원칙!”
이는 타협이나 양보, 관용의 대상이 아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존재의 의미 그 자체이다.
애국선열들이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켜내고자 했던 자주독립과 자주민의 정신이며, 인간존엄에 대한 숭고한 가치이다.
우리 민족의 절대적 명제로 반드시 지켜야하는 추상같은 명령이며 삶에 대한 신성한 권리이며 의무이다.
함께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