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민족, 인류의 평화번영을 위해서는 사물의 실상과 개념을 숙지하고, 공동체의 원칙과 비젼을 공유하라!
나라가 없고서 내 한몸 내집이 있을 수 없고, 민족이 천대받고 있을 때 나 혼자만의 영광을 누릴 수 없다.
인간의 양심과 사회정의!
양심건국!
나라를 지탱하는데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원칙이 있다.
주권과 영토 그리고 주채적인 민족사관의 역사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역사에 다소 관용하는 것은 관용이 아니라 무책임이다.
이는 죄를 짓는자보다 더 나쁜 반역의 죄이다.
나에게 한발의 총알만 남아있다면 나는 천번이고 만번이고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일제왜놈보다 민족을 배신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 변절자를 먼저 처단할 것이다.
역사는 나라의 뿌리이자 민족의 정신이고 정체성의 근본이 된다.
인간의 가장 무서운 적은 정신의 무장해제이다. 역사의 정의 민족의 정신이 무너지면 결코 나라는 살아남지 못한다.
”오직 정의만이 사회를 지탱한다!“
하늘이 두쪽나도 정의를 바로 세워라!
세상을 살면서
이 두 가지만 명심하면 된다.
중요한것은
역사적으로 이 시기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의 역사인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