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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 밀정이 대놓고 날뛰는 거꾸로 가는 세상

김장석   2024.08.30  

토론 1

가족, 민족, 인류의 평화번영을 위해서는 사물의 실상과 개념을 숙지하고, 공동체의 원칙과 비젼을 공유하라!

나라가 없고서 내 한몸 내집이 있을 수 없고, 민족이 천대받고 있을 때 나 혼자만의 영광을 누릴 수 없다.


인간의 양심과 사회정의!

양심건국!


나라를 지탱하는데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원칙이 있다.

주권과 영토 그리고 주채적인 민족사관의 역사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역사에 다소 관용하는 것은 관용이 아니라 무책임이다.
이는 죄를 짓는자보다 더 나쁜 반역의 죄이다.

나에게 한발의 총알만 남아있다면 나는 천번이고 만번이고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일제왜놈보다 민족을 배신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 변절자를 먼저 처단할 것이다.

역사는 나라의 뿌리이자 민족의 정신이고 정체성의 근본이 된다.

인간의 가장 무서운 적은 정신의 무장해제이다. 역사의 정의 민족의 정신이 무너지면 결코 나라는 살아남지 못한다.

”오직 정의만이 사회를 지탱한다!“

하늘이 두쪽나도 정의를 바로 세워라!

세상을 살면서
이 두 가지만 명심하면 된다.

중요한것은
역사적으로 이 시기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의 역사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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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견) (1)

김장석
  2024.08.30
역사광복. 역사정의
한 사람의 지도자가 나라를 흥하게도 또 망하게도 한다.

한비자는 망국의 징조로
지도자의 역사의식 결여와 법령의 유린을 첫번째로 꼽았다.

작금의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친일매국집단의 사법파괴와 역사도발이 임계점을 넘어 망국의 징조를 보이고 있다.

반드시 이를 막아내고 철저히 응징,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고 이 땅에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날을 만들어 후대에 물려줘야 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은 선대로 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후대로 부터 잠시 임대받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함부로 훼손해서는 안된다. 온전히 보존하여 돌려줘야 한다.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는 더 이상 후대에 부끄러운 조상으로 남지 않기 위해 가슴에 피눈물을 삼키며 투쟁해야 함이다. 이루는 그날까지…